본문 바로가기
  • 책 한권의 지혜와 따뜻한 삶의 이야기
My Story

TISTORY 블로그 개설

by 마음성공 2024. 2. 8.

 

우연한 기회에 TISTORY 블로그를 개설하고 주변 블로거님들 이야기를 구경 하다보니 흥미로운 글들이 많다.

특히 애드센스와 연계해 경제적인 부를 이룬 분들의 노하우를 다룬 이야기들을 탐독 하면서

 

오래전 읽었던 버크 헤지스가 쓴 "파이프라인 우화" 속  파블로와 브루노라는 두 청년 이야기가 떠오른다. 

열악한 환경속에서 두 청년은 열심히 일해 마을에서 제일 큰 부자가 되겠다는 꿈을 꾸며 가까운 강에서 물을 길어다가

마을 광장의 물탱크를 채우는 일을 했다.

수시로 체력이 고갈될만큼 힘들었지만 그만큼 보수가 높았기에 힘든것도 참으며 열심히 일 했다.

 

그러던 어느날 파블로는 문득 이런 생각을 했다.

"물통을 가지고 왔다 갔다 하지 말고, 강에서 마을까지 연결돠는 파이프라인을 만들면 어떨까?"

그날부터 파블로는 생각에 그치지 않고 파이프라인을 만드는 일에 집중하며, 형편상 물 긷는 일도 해야하는 힘든

날들을 보내야 했지만, 시간이 지나자 점차 결과가 나오기 시작했다.

파이프 라인이 마을에 점점 가까워 질수록 물 긷는 시간도 줄어 들고 체력도 아낄수 있었다.

반면에 브루노는 2배의 힘을 쏟아가며 파이프 라인을 만드는 파블로를 어리석다고만 생각 했다.

 

마침내 파블로가 꿈꾸던 파이프 라인이 완성 되었다. 이때부터 파블로는 가만히 앉아서 돈을 벌게 되었다.

반면, 브루노는 나이가 들면서 점차 체력이 약해지고 결국 일자리마저 잃게 되는 난처한 상황에 빠지고 말았다.

 

TISTORY 블로그를 돌아 보며 이 이야기가 생각 나는 이유가 뭘까?

어떤 계기로든 새로운 일에 도전 하고픈 설레임이 생겼다면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실천하는 것만이 다가올 미래가

여유롭고 풍요로울 수 있다는 깨달음 아닐까 싶다. 설레임 가득한 새로운 도전.. TISTORY 블로그와 함께~~!!!

 

https://satbyul.tistory.com/78

 

'M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임플란트[내돈내산] 사용 후기  (1) 2024.02.10
우리집 냉장고의 수명  (1) 2024.02.09
듣기 좋은 말  (0) 2024.02.07
나의 사랑 다육이..  (1) 2024.02.06
[내돈내산] 호관원 가격과 복용 후기  (0) 2024.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