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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한권의 지혜와 따뜻한 삶의 이야기

My Story22

내 삶의 터닝 포인트(Turning point) 내 삶의 터닝 포인트(Turning point) 살아 가면서 자의든 타의든 새로운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는 것은 앞으로의 삶이 정신적으로 좀 더 다양하고 풍요로울 수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그것이 꼭 대단한 성과를 얻어 내는 일이 아니라 할지라도 개인의 삶에 조금이라도 활력소가 될 수 있다면 말이다. 살다 보면 젊었을 때에는 대체로 쉽게 넘길수 있는 시련들도 나이 들어 갈수록 한고비 한고비 넘기는 것이 쉽지 않듯이 다양한 삶을 살아볼 기회 또한 많지 않을뿐 아니라 기회가 바로 앞에 다가와 있는지 조차 모르고 살아 가기 십상이다. 그런 면에서 나는 여러차례 힘든 시기를 지나 올때마다 붙잡거나 매달릴 수 있는 기회를 잘 활용 했던것 같다. 삶의 가장 큰 변화는 결혼.. 아이들을 낳고 키우면서 몸도 마음도.. 2024. 2. 26.
정리 정돈이 주는 설레임 - 아이방 꾸미기 다섯살의 홀로서기를 돕기 위한 아이 방 꾸미기 육아나 교육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유태인 교육법에 대하여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역대 노벨상 수상자의 23%, 미국 아이비리그 학생의 30%, 세계 억만장자의 40%를 배출한 유태인 교육법의 가장 큰 특징은 아이를 존중한다는 것이다. 아이방을 꾸미는데 아이의 의견을 묻는것은 당연한 것이며, 부모가 아이를 존중하고 있다는것을 느끼게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아이의 의견을 반영할수록 아이는 자신이 쓰는 물건과 공간에 애정을 느끼게 되고, 자기방을 좋아할수록 방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게 될 것이다. 더불어 자기만의 공간에서 스스로 해야 할 일을 찾아 공부하는 시간이 늘어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결과 아닐까? 아이방 꾸미기 - 실전 30대 부부와 5살, 5.. 2024. 2. 20.
임플란트 알면 알수록 비용 절감 임플란트는 자연 치아 보존치료를 우선 고려 후 최종 수단 개인의 치아 상태에 따른 꼼꼼한 체크가 필수!!! 최대한 자연 치아를 살릴수 있는지 확인 한 후 치료 결정. 아울러 경제적인 면을 고려한 치료 방법 선택 임플란트는 다양한 이유로 인해서 상실되고 탈락된 자연치아를 깔끔하게 제거 후 인공 치아를 삽입해 자연 치아 기능을 대체할 수 있는 가장 자연스러운 치과 치료 방법이다. 기능과 모양이 자연 치아와 유사 하다는 점에서 치료 비용이 비싸더라도 많은 이들이 선택을 한다. 전체 임플란트는 고난도 기술이 필요한 치료법이기 때문에 의료진의 실력과 풍부한 경험, 노하우가 꼭 필요하며, 개인의 치아와 잇몸 컨디션, 회복의 정도를 꼼꼼하게 정밀 검사 후 치료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아울러 전체 임플란.. 2024. 2. 17.
추억이 듬뿍.. 그릇 이야기 추억이 듬뿍.. 그릇 이야기 쨍그랑.. 쨍그랑.. 마음 먹고 제대로 설겆이라도 하는 날에는 유난히 그릇을 깨뜨리는 일이 많아 졌다. 나이 들어 가면서 자주 떨어 뜨리기는 했어도 워낙 단단해서인지 깨지지는 않았었는데.. 20년 넘게 한결같이 견고함으로 버티던 그릇들도 떨어뜨림이 잦아져서인지 부딪치거나 떨어 뜨리면 이젠 바로 쨍그랑. 어찌나 아까운지.. 애꿎은 테니스엘보 증상만 탓해 보지만 무슨 소용이겠는가..ㅠ 어찌 되었든 모자라는 갯수만큼 새로 구입하려니 그릇들에도 그간 잊고 지냈던 추억들이 새록 새록 묻어 난다. 결혼 당시 살림이라고는 전혀 모른채 결혼 준비를 했기에 친정 엄마랑 언니들이 알아서 준비해준 것들을 뭐가 뭔지도 모르고 사용했었다. 서툰 살림 솜씨 때문인지 덤벙거리지도 않았는데 그릇들은 어찌.. 2024. 2. 15.
알라딘에 중고 책 팔기..비우고 채우는 즐거움 알라딘에 중고 책 팔기.. 비우고 채우는 즐거움 꾸준히 나눔도 하고 기부도 하는데도 집안 곳곳에 책들이 넘쳐 난다. 가끔 나눔도 기부도 부담스러울만큼 오래된 책들은 폐기 처분 하려다가도 왠지 필요한 부분이 있을것 같아 다시 제자리가 한두번이 아니다. 지난해 말부터는 마음 먹고 대대적인 정리를 하기로 하고 이런저런 정보에 밝은 아이들 도움을 받아 가며 알라딘에 중고책 팔기를 시작 했다. 인터넷으로 간단한 절차를 밟고 박스에 담아 현관앞에 내놓으면 알아서 가져가니 편리함에 마구마구 내놓게 된다. 물론, 가져간 다음에 자체 검사해서 생각보다 상품성이 떨어지는 것들은 판매시 판매자가 원하는대로 폐기 처분 하든지 다시 돌려 받으면 된다. 다시 돌려 받을시 반품 배송비는 박스당 1,500원만 부담하면 된다. 양질의.. 2024. 2. 13.
전통 간장 담그기 제대로 된 전통 간장 담그기 아이들이 어느 정도 자라고 바쁘게 지내온 시간이 조금은 여유로워진 때문일까.. 국 간장 하나에도 친정에서 먹던 전통 옛맛이 간절히 그리워진다. 요즘은 어딜가나 전통 간장, 재래 간장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는 상품들이 많긴 하지만 제대로 옛맛을 느낄만한 국 간장 구하기는 역시나 쉽지 않다. 여기저기 수소문해 나의 입맛에 딱 맞는 간장이며 된장을 찾았지만, 이건 너무 비싸서 계속 사먹는다는건 유쾌하지 않은 일이다. 이참에 여기저기 간장 담그는 지식을 모아 옛 선조들이 가장 좋은 날로 정했다는 날 드디어 내 입맛에 딱맞는 간장과 된장을 푸짐하게 만들어 장독대를 만들게 되었다. 2024년 간장 담기 좋은 날 간장은 음력으로 일월 말일에 가까운 날로 날짜밑에 말이 그려진 말날에 담그는 .. 2024. 2. 13.
또 하나의 가족 [반려 동물] "보리"이야기 또 하나의 가족 [반려 동물] "보리"이야기 우리집에는 둘 합쳐 20여년 동안 가족으로 살다간 "보리"와 "해리"가 있다. 첫째 보리는 6년의 짧은 기간이었지만 나에게 많은 깨우침을 주고 갔기에 10년이 지난 지금도 여느 가족 이상의 애틋함과 그리움이 남아 있다. 2022년 5월에 갑작스럽게 무지개 다리를 건너가 버린 해리는 아직도 곁에 있는듯 하다. "해리" 태어난지 3개월만에 하게 되는 첫 미용날 - 미용전 "해리" 태어난지 3개월만에 하게 되는 첫 미용날 - 미용후 그에 비해 "해리"는 첫째때의 실수들을 반복하지 않고 그야말로 환경도 마음도 최고의 사랑으로만 키울수 있었음에도 11년의 길지않은 시간만 머물다 갑작스럽게 우리곁을 떠났지만 가족 모두 보리와는 다른 마음으로 기억되는건 아마도 충분한 사랑.. 2024. 2. 12.
수익형 블로그에 도전하다. 구글 애드센스 수익형 블로그에 도전하다 나는 20대 중후반 결혼과 동시에 잘 나가던 학원 강사를 그만 두고 전업 주부가 되었고 오래지않아 큰 아이를 낳아 키우면서 책으로는 부족하다 싶은 더 많은 정보들을 얻기 위해 컴퓨터를 배우고 싸이월드부터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정보와 취미생활을 공유해 왔지만 차곡차곡 쌓아온 블로그 글들을 통해 수익을 낼수 있다는걸 알게 된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지난 몇년 동안은 오래도록 블로그를 통해 취미 생활을 공유한 덕분에 키우던 다육이들을 사업화 시켜 빠져 지내는 동안 블로그에 소홀하기도 했었고 그 사이 유투브가 활성화 되어 주변에서 유투브를 해보라는 권유를 받긴 했지만 그저 쉽게 얻을수 있는 정보들의 편리함에 감탄만 했지 실천하지 못하는 시간들이 아쉬우면서도 하루하루.. 2024. 2. 11.
임플란트[내돈내산] 사용 후기 임플란트[내돈내산] 사용 후기 치아 건강 때문에 임플란트 고민 하시는분들 자연 치아 하나라도 살리는 방법으로 상담 하세요!!! 요즘 어디를 가든 치과가 넘치는 이유는 연령이나 치아 건강과는 상관없이 임플란트가 보편화된 시대여서인것 같다. 만만치않은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임플란트 수요가 증가하는건 젊은층이나 연예인들의 심미적 효과를 위한 투자도 한몫하는데다 잇몸만 문제 없으면 시술도 점점 간편화 되고 있어서이다. 특별한 병증으로 건강에 문제가 있다해도 네비게이션 시술은 상담후 곧바로 간단한 검사후 수술이 진행되고 경과에 따라 완료 기간도 아주 짧아졌다. 물론 건강상 잇몸이 부실한 나같은 경우는 하악동(아랫니) 전체에 꼬박 8개월이 걸렸지만..;; 수술 결정하기전 어떻게든 자연 치아를 하나라도 살려 주려는 곳.. 2024. 2. 10.
우리집 냉장고의 수명 우리집 냉장고의 수명 현대 백화점에 5대씩 한정 상품으로 입고 되었었던 양문형 GE 냉장고 큰아이 일곱살 때니까 강산이 두번 바뀌고도 한참이 더 지났다. 그 당시만 해도 국내에서는 양문형 냉장고는 생산되지 않았었다. 대용량으로 냉장 냉동 모두 넓직한데다 버튼만 누르면 시원한 정수물과 얼음을 마음대로 사용할수 있는 만큼 만만치 않은 가격이었다. 게다가 3개월마다 잊지 않고 방문해서 교체해 주는 정수기 필터며 서비스 요금 또한 적지 않은 금액이었지만 오랜 세월 잔 고장 한번 없이 완벽해서 대 만족이었다. 그러나 주방 분위기에 맞는 색상이며 다양한 용량의 국내 제품들이 나오기 시작 하면서 기존 주방 가구 사이에서 유난히 돌출되어 보이는 외관이 가끔은 거슬리기도 해 어으때 부턴가는 저절로 수명이 다할때를 은근히.. 2024. 2. 9.
TISTORY 블로그 개설 우연한 기회에 TISTORY 블로그를 개설하고 주변 블로거님들 이야기를 구경 하다보니 흥미로운 글들이 많다. 특히 애드센스와 연계해 경제적인 부를 이룬 분들의 노하우를 다룬 이야기들을 탐독 하면서 오래전 읽었던 버크 헤지스가 쓴 "파이프라인 우화" 속 파블로와 브루노라는 두 청년 이야기가 떠오른다. 열악한 환경속에서 두 청년은 열심히 일해 마을에서 제일 큰 부자가 되겠다는 꿈을 꾸며 가까운 강에서 물을 길어다가 마을 광장의 물탱크를 채우는 일을 했다. 수시로 체력이 고갈될만큼 힘들었지만 그만큼 보수가 높았기에 힘든것도 참으며 열심히 일 했다. 그러던 어느날 파블로는 문득 이런 생각을 했다. "물통을 가지고 왔다 갔다 하지 말고, 강에서 마을까지 연결돠는 파이프라인을 만들면 어떨까?" 그날부터 파블로는 생.. 2024. 2. 8.
듣기 좋은 말 듣기 좋은 말 산책을 즐기다 보면 갇힌 공간에서의 운동이 더욱 싫어 진다. 사실 산책은 꽤 긴 거리를 걷는다 해도 신체적 운동 효과는 미미 하다. 특히나 혼자 하는 산책은 나만의 생각에 빠지기도 하고 주변 사물들을 관찰하는 즐거움에 더욱 그러하기에 어느날은 마음 먹고 먼길 보다는 아주 익숙한 집앞 길을 보폭을 크게 하며 손도 한껏 휘저으며 걸어 본다. 한참을 주변 의식 안하고 걷다 보면 어느새 나왔는지 모를 노인 몇분이서 이구 동성으로 "아이고, 좋을때다. 저리 잘도 걸으니.." 하면서 나의 일거수 일투족에 친밀한 관심을 보인다. 나도 조금 더 젊은 나이였다면 운동 삼아 이런 걸음을 걷지도 않았을 뿐더러 혹여라도 걷다가 이런 관심을 받으면 슬그머니 그만 두고 말았을 테지만 그분들을 향해 엷은 미소를 띠며.. 2024. 2. 7.
나의 사랑 다육이.. 나의 사랑 다육이들 아이들이 초등학생일때 일산의 어느 카페에서 "칸테"라는 식물에 반해 격하게 시작된 다육이와 인연이 강산이 두번 바뀌고도 한참을 더 빠져 살았다. 각양 각색의 모양과 색들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힘든 고비고비 마음의 위안이 되어 주었던 다육이들을 22년 늦가을 망설임없이 거의 다 처분 했다. 위안을 받았던 긴 시간들은 힘들어도 힘든게 아니었을까..? 나이들어 맞닥뜨린 육체적으로 힘든 일에는 그토록 어여쁜 것들도 위안이 아닌 짐이 될수 있다는것!!! 그런데.. 일년이 지난 요즈음 테라스에는 함께한 시간이 짧지 않았던만큼 미처 정리하지 못한 화분들이 또다시 피어 오르고 있다. 내 마음에도 잠시 빛 바랬던 다육 사랑이 다시 기분 좋은 기지개를 켠다. 2024. 2. 6.
[내돈내산] 호관원 가격과 복용 후기 [내돈 내산] 호관원 가격과 복용 후기 코로나가 창궐하던 2020년부터 내 관절에도 커다란 위기가 왔다.타고 나기를 건강 체질은 아닌데다 큰 아이를 낳으면서 나타난 특이 혈액종으로 온갖 고생을 하였기에 나름 꾸준한 운동으로 관리를 해왔는데 코로나가 시작되고부터 운동이란걸 할수 없게 되어서인지 어느날 갑자기 오른쪽 무릎이 아프기 시작 하더니 마음대로 걷기 조차 힘든 상황이 되었다. 정형외과에서 정밀 검사 결과 오른쪽 무릎 연골이 0.8cm정도 찢어져 너덜거리고 있었다. 수술까지는 안해도 되고 처방약과 물리치료 받으면서 운동을 병행하면 된다는 의사의 말에 여러달 열심히 처방약을 먹으면서 물리치료를 받았지만 나아지기는 커녕 조금만 걸음이 빨라지면 바늘로 찌르는 듯한 통증 때문에 절뚝 거리며 걸을수밖에 없었다... 2024. 2. 4.
그날처럼.. 그날처럼.. 강남 터미널에 시간 맞추어 나가야 할 일이 있어 집앞에서 목적지까지 논스톱인 버스를 탔다. 피크를 이루는 출근시간이 조금 지나긴 했지만 월요일의 이른 시간이어서인지 좌석 버스는 통로 가득히 이미 서있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타지말까..? 망설일 틈도 없이 올라 서긴 했는데 더이상 발을 디밀 틈이 없어 운전석 뒤의 손잡이를 잡고 엉거주춤 서 있어야 했다. 조금 밀릴걸 감안 하면 40분은 족히 걸릴텐데.. 심란한 마음으로 일단 자세부터 바로 잡다 보니 운전석에 착 달라 붙은 꼴이다. 그제서야 체구가 너무 작아서 그런지 운전대가 유난히 커 보이는 풍경속 사십대쯤의 얌전해 보이는 여자 운전기사가 코 앞에 보인다. 순간 짜증스러워 지려던 마음이 슬며시 누그러 지면서 그녀의 움직임에 시선이 집중된다. 차.. 2024. 2. 4.
정리 정돈이 주는 설레임 - 나의 첫 작품 정리 정돈이 주는 설레임 - 나의 첫 작품 정리정돈 전문가 수업 말미 첫 현장 실습 수업 후 대상자 였던 아직 어린 아가들과 살고 있는 **씨의 환경이 잊혀지지 않아 전문가 수업을 다 끝내고 마음이 통한 5명의 동기생과 함께 **씨 집을 방문 하여 정말 즐겁고 보람있는 시간을 가졌다. 수업을 받는중에 이뤄진 관리여서인지 다행히 첫 수업에 정리 수납한 공간은 좋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지만 첫 수업 당시에 나 혼자서라도 치워 주고 싶을 만큼 어수선 하던 현관은 여전 했다. 재 방문 목표였던 두개의 방 중 창고화 되어 버린 작은방을 아가들만의 공간으로 만들어 주고 싶었지만 정리를 시작하면서 나타나는 부부의 공유물들을 이미 온가족의 생활 공간이 되어 버린 안방으로 옮겨 배치 하기에는 문제가 많을듯 해 차라리 부.. 2024. 2. 3.
정리정돈 전문 강사 과정을 마치며 정리정돈 전문 강사 과정을 마치며 어느 순간 내 마음을 한껏 설레이게 했던 정리 정돈의 세계.. 단지 내가 알고 할수 있는 범위를 떠나 더 많은 것을 알기 위해 정리 정돈에 관한 많은 책들을 읽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더불어 진정한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교육에 참여 하며 한 해를 보낸것 같다. ​ 정리정돈 전문컨설턴트 자격에 이어 전문 강사 자격증까지 내 스스로 이런 저런 과정에 참여 하면서 앞으로 내가 생각하고 있는 정리 정돈의 가치를 어떤 방법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인지에 대해 나만의 노하우 적립을 하는 데에는 나름의 도움이 되었으니 앞으로는 이를 기반으로 더욱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고 실천하여 누구나 쉽게 마음을 열고 정리정돈을 통해 좀 더 가치 있는 삶, 행복한 삶에.. 2024. 2. 3.
새로운 에너지를 샘솟게 하는 정리정돈 전문가 ​ 새로운 에너지를 샘솟게 하는 정리정돈 전문가 몇해전 이사 때문에 여러 모로 생각이 많아져 있던 중에 우연히 보게 된 정리 정돈에 관한 상업성 정보들. 생활속에서 정리 정돈이야 당연한거 아닌가..? 싶다가 얼핏 이사와 연계 시키면 좋을것 같은 생각이 스쳤다. 더불어 그것들이 주는 심리적 효과를 감안 하면 상업적인 광고도 무리는 아니다 싶은 호기심이 발동하여 나는 전혀 모르고 있었지만 방송에도 여러 차례 출연해 인지도도 있을 법한 강사와 일단 전화로 강의 신청을 하고 첫 수업에 간 날.. 어떤 정보들로 어떻게 강의가 진행될 것인가만 생각 했지 그곳의 풍경?은 전혀 생각하지 않았었다. 법정 스님의 다기들 시간에 맞추어 강의실 문을 여니 비좁은 공간의 낯선 사람들.. 학교를 떠나서라도 문화센터나 이외 이런 .. 2024. 2. 3.
내가 가진 좋은 습관 내가 가진 좋은 습관 나에게도 내세울만한 좋은 습관 하나가 있다. 오래전부터 실천해 오고 있는 새벽 명상과 108배. 108배는 몸과 마음의 고통이 극에 달했을때 시작한 것이었지만 명상은 책을 보는 습관이 만들어준 또 하나의 습관인 셈이다. 명상과 108배는 실천의 방법에 있어서는 다르지만 결과적으로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 주는 공통점이 있다. 나는 가끔 이 두가지를 놓고도 종교를 떠나 신앙생활의 참 의미를 생각해 보기도 한다. ​ 큰딸아이가 대학에 들어 가고 종교에 대해 진지하게 나의 생각을 물어 본 적이 있다. (그때를 계기로 아이들이 공부 하는것만으로도 시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일찌기 제대로된 신앙 생활에 입문 시키지 못했음을 두고 두고 후회 하고 있다.) 한창 예민하던 시기의 딸아이는 나의 모태는 .. 2024. 2. 2.
시대를 반영하는 지혜로움 - '최창조의 새로운 풍수 이론' 시대를 반영하는 지혜로움 - '최창조의 새로운 풍수 이론' 내가 풍수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오래 전 최창조 교수가 쓴 '한국의 풍수사상'을 읽게 되면서 부터다. 80년대 중반 지금 생각해 보면 너무 어린 나이에 시작한 강사 생활.. 대학생부터 직장인까지 학원 강의가 대부분이긴 했지만 그 당시에는 대기업을 중심으로 직원들에게 자기 계발을 위한 강좌 지원이 열풍처럼 일어 점심 시간을 이용한 기업체 출강이 많았고 더불어 어떤 기업체에 출강 하느냐에 따라 강사의 실력이 평가 되기도 했었다. 어린 나이긴 했지만 운이 좋았던지 출강을 원하는 기업체들이 생기면서 부담스러우면서도 성취감이 느껴지는 시기이기도 했었다. 특히 점심 시간을 이용해 강의를 듣던 대기업 간부들 대상 시간에는 정해진 강의안 보다 그분들의 .. 2024. 2. 2.
재봉틀과 책상 재봉틀과 책상 나이가 들어 가면서 아무리 좋은 것을 보게 되고 가질 기회가 생겨도 정작 소유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 지는건 감사할 일이다. 특히 한자리 차지하게 되는 물건들은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하지 않은거면 어쩌다 수명이라도 다해 떠나 보내게 되는걸 다행이다 싶은 마음이 들고.. 애초에 우리집에 오는 물건들은 신기하게도 고장이 잘 안 난다. 가구는 말할것도 없고 전자 제품들도 업체의 서비스 기한이 지나도록 쓰게 되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이러다 보니 아이들로 인해 모임이 잦았던 시절에는유행에 민감하지는 않지만 은근 고물스러워 보이는 물건들을 그냥 내다 버릴수는 없으니 어디 한군데 고장이라도 나기를 바란적도 있지만 지금은 새로운 물건들과 친해지기가 싫다. ​ ​이런 나의 마음을 비웃기라도 하듯 생각지도 않은.. 2024. 2. 1.
나부터 변화 시키는 정리 정돈의 세계 나부터 변화 시키는 정리 정돈의 세계 한동안 정리정돈에 관한 상담과 코칭을 이유로 사람들을 만나는 일이 많아 졌다. 나이 들수록 왠만해서는 지인들과의 모임에도 빠지고 싶을 만큼 사람 만나는 일이 달갑지 않은 내가 태어나 한번도 본적 없는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는 일이 처음에는 내키지 않았지만 평소 워낙 해보고 싶었던 일이기도 했고 결과적으로 한 사람의 혹은 한 가정의 변화를 주도하고 지켜보는 일에 새로운 삶의 희열을 느끼기도 한다. ​ 더불어 요즘 독서 목록에 빠지지 않는 책 중 하나는 그동안 잘 보지 않던 인테리어에 관련한 것들이다. 건강과 관련된 풍수에 관한 인테리어 책들은 대부분 봐 왔지만 딱히 인테리어 책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던것 같다. 정리정돈의 가장 기본은 공간 활용인만큼 다양한 사람들.. 2024. 2. 1.